아프리카돼지열병(ASF), 단백질 파동까지 이어질까?

发稿时间 2019-09-27 08:25

27일 인천 강화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이로써 국내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총 9건으로 늘어났습니다. 강화에서만 5건이 발생했는데요. 첫 확진 사례는 지난 24일 강화 송해면의 농장이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25일 불은면, 26일 삼사면 석모도와 광화읍 그리고 하점면 사례까지 나흘 동안 매일 한 건씩 확진 사례가 추가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해 중국에서도 발병해 중국의 축산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당시 이를 취재를 하며 전문가 인터뷰를 했던 곽예지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과연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단백질 파동까지 이어질까요? 곽예지 기자와 최예지 기자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PMI와 시사 중국어 표현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의 시사 중국어 표현

1. 中国首次出现非洲猪瘟疫情。
Zhōngguó shǒucì chūxiàn fēizhōu zhū wēn yìqíng.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발생했다.

2. 韩国农林畜产食品部24日证实,京畿道坡州市积城面一家养猪场当天上午确认出现非洲猪瘟疫情。
Hánguó nónglín xùchǎn shípǐn bù 24 rì zhèngshí, jīngjī dào pōzhōu shì jī chéng miàn yījiā yǎng zhū chǎng dàngtiān shàngwǔ quèrèn chūxiàn fēizhōu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의 한 양돈 농장에서 이날 오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3. 这是继17日坡州、18日涟川,以及23日金浦后,韩国出现的第4例非洲猪瘟确诊病例。
Zhè shì jì 17 rì pōzhōu,18 rì lián chuān, yǐjí 23 rì jīnpǔ hòu, hánguó chūxiàn de dì 4 lì fēizhōu zhū wēn quèzhěn bìnglì.
이는 17일 파주, 18일 연천, 23일 김포 이후 네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다.
 

[사진=아주경제 영상팀 제작 ]


연출 : 주은정 PD
편집 : 이지연 PD
극본,진행 : 국제부 곽예지 기자, 최예지 기자

※PMI : 'Please More Information'의 준말로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는 뜻의 신조어.
TMI(Too Much Information, ‘너무 과한 정보’의 준말로 부정적 의미)와 반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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