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관련주 얼마나 올랐나...KCTC·KTH·쇼박스·동방·영풍제지 등 출렁

发稿时间 2021-03-11 09:15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쿠팡의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쿠팡 관련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쿠팡 공모가가 확정될 예정이다. 앞서 전날 쿠팡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쿠팡 측은 주식 공모 희망가를 주당 32∼34달러(약 3만6432∼3만8709원)로 제시했다. 이는 종전 투자설명서에 제시된 주당 27∼30달러에서 4∼5달러 올라간 것이다.

쿠팡 상장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관련주들도 들썩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관련주로 분류되는 쇼박스 0.53%(4725원), 오텍 0.79%(1만2750원), 영풍제지 1.64%(6820원)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최근 크게 급등했던 쿠팡과 물류 및 창고 업무를 제휴 중인 KCTC 5.15%(7920원), 쿠팡과 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OTT) '쿠팡플레이'를 출시하는 KTH 4.9%(9700원), 쿠팡의 물류전담 운송사 동방 7.95%(9150원)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관련주로 거론되는 오텍, 대영포장, 삼보판지, 대림제지, 아세아제지, 태림포장, 신대양제지 등도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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