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자가 보는 중국의 '빈곤 퇴치'

发稿时间 2021-03-19 00:15

[사진=인민화보 유튜브 채널 캡쳐]

최근 중국 매체들은 일제히 오는 7월 1일 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앞두고 모든 농촌 빈곤 인구가 가난에서 벗어나는 전면적인 샤오캉(小康·모든 인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삶을 누림) 사회를 실현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인민일보를 비롯한 주요 매체들은 시 주석의 지도력이 지난 8년 동안 거의 1억 명의 사람들을 빈곤에서 해방시켰다고 강조했다. 신화통신도 "그동안 300만 명의 당 간부가 시골에 파견돼 맞춤형 빈곤 구제 방안을 통해 기적을 이뤄냈다"며 "이는 탈빈곤을 사회주의의 핵심 요구사항으로 본 시 주석의 강인한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시 주석을 치켜세웠다.

관영 글로벌타임스도 "전문가들은 전국의 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중국 시스템의 우수성, 중국 공산당의 강력하고 효율적인 리더십, 중국 인민의 위대한 헌신 등을 탈빈곤 임무 성공의 원인으로 분석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중국 인민화보의 한국어 월간지인 월간중국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국 빈곤 퇴치에 대한 한국 기자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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