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유튜브 채널 ‘엑스타 TV’, 구독자 10만명 돌파

发稿时间 2021-04-08 11:52
오는 19일까지 기념 이벤트...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인볼 등 증정
금호타이어의 유튜브 공식채널 ‘엑스타 TV’가 개설 2년 만에 국내 업계 최초로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

8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를 반영하고 고객, 일반 대중과 친밀한 소통을 위해 개설된 엑스타 TV는 유튜브가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한 채널에 제공하는 ‘실버버튼’을 품에 안았다.

기업, 타이어, 자동차, 스포츠, 모터스포츠, 또로와 로로 캐릭터 등 상대적으로 폭넓은 카테고리 구성을 보유한 엑스타 TV가 타이어나 자동차 등 관련 분야뿐만 아니라 스포츠, 트렌디한 문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독자들을 공략한 게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엑스타 TV에는 금호타이어를 대표하는 엑스타레이싱팀의 김진표 감독, 치어리더 박기량 등 전속 모델에 더해 한준희·박문성 축구 해설위원, 홍재경 아나운서, 손대범 농구 해설위원, 개그맨 박성호·정범균 등 다양한 유명인사들이 참여했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19일까지 구독자 1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벤트에 참가한 구독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인볼을 비롯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극장 대피도 안내 광고, TV 광고 등을 통해 대중에게 잘 알려진 캐릭터 ‘또로’, ‘로로’를 활용해 자동차 관련 용품을 비롯한 캐릭터 상품을 올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금호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 엑스타TV가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해 유튜브로부터 실버버튼을 받았다.[사진=금호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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