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5.99% 상승..."2분기 전기차 전용 플랫폼 도입 수혜 기대"

发稿时间 2021-04-08 14:4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현대모비스 주가가 상승세다.

8일 오후 2시 36분 기준 현대모비스는 전일대비 5.99%(1만 8000원) 상승한 31만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일 NH투자증권은 현대모비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올해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 도입에 따라 2분기부터 현대모비스의 전동화 사업 성장 모멘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br style="color: rgb(28, 28, 28); font-family: " noto="" sans="" kr",="" "titillium="" web",=""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나눔="" "nanum="" dotum,="" cwtexhei,="" "jeju="" sans-serif;="" font-size:="" 13px;="" text-align:="" center;"="">
현대모비스의 전동화 매출액은 2020년 약 4조 2000억 원(매출액 비중 11.5%)에서 2025년 약 19조 원(매출액 비중 34.2%)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모비스는 수소전기차의 연료전지 스택에 전력 변환 장치, 구동모터 등이 결합된 연료전지통합모듈(PFC)과 수소 공급 장치(FPS)를 종합 생산할 수 있는 전용 라인을 구축했다. 현대차그룹의 수소전기차 생산 계획에 발맞춰, 연료전지 시스템 생산 능력을 내년까지 4만대로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

조수홍 연구원은 "규모의 경제를 확보해 나가는 과정에서 전동화사업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 전동화 사업 확대에 따라 전동화 핵심부품 공급자인 현대모비스의 중장기 외형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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