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넘인베스트 주가 18% 상승..."증권플러스 비상장 이용자 수, 50만 넘어"

发稿时间 2021-05-04 10:5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에이티넘인베스트 주가가 상승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51분 기준 전일대비 에이티넘인베스트는 18.44%(920원) 상승한 5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 시가총액은 2837억원이며, 시총 순위는 코스닥 341위다. 액면가는 500원이다.

에이티넘인베스트는 두나무 관련주다. 

지난달 27일 두나무가 운영하는 국내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이용자 수가 50만명을 넘어섰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비상장 주식 거래의 △정보 비대칭성 해소 △거래 안정성 확보 △높은 유통 마진 해소를 목표로 지난 2019년 11월 출시됐다. 

두나무 관계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업계 최초 증권사 안전거래 서비스 도입, 비상장 주식 정보 집약 등의 혁신적인 노력으로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50만 고객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회원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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