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퐁·뽀로로·라바와 인터뷰, 애플 앱스토어서 독점 공개

发稿时间 2021-05-04 14:18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에게 친숙한 국내 캐릭터로 이벤트 진행... 관련 앱·콘텐츠도 소개

[사진=애플 제공]

애플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앱스토어에서 특별한 인터뷰를 준비했다. 한국을 널리 알린 인기 애니메이션을 선정해 그 주인공들과 직접 인터뷰한 스토리로 어린이와 학부모의 관심을 끌어낼 계획이다.

4일 애플에 따르면, 이번 앱스토어 인터뷰의 주인공은 핑크퐁, 뽀로로, 라바 등 세 캐릭터다. 애니메이션, 앱, 게임 등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한국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자리 잡은 이들 세 주인공의 탄생부터 최근 근황까지 알려준다.

이들 세 주인공이 이뤄낸 성과, 친구 캐릭터와 관계,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팬들은 캐릭터에 한층 더 친숙하게 몰입할 수 있다.

인터뷰는 5월에 매주 한 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인터뷰마다 하나의 캐릭터에 집중한다.

5일에는 핑크퐁과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핑크퐁은 스마트스터디에서 만든 어린이용 캐릭터로, 164개국에서 모바일 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앱스토어 에디터와 인터뷰를 통해 핑크퐁이 활동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앞으로의 꿈 등을 핑크퐁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어린이를 위해 제작한 다양한 핑크퐁 관련 앱도 소개한다.

12일에는 뽀로로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2003년 데뷔해 올해 벌써 19세가 된 뽀로로는 현재 인기 아이돌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전 세계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뽀로로는 친구 루피의 인기가 최근 급등하고 있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뽀로로 관련 앱과 교육 콘텐츠도 함께 설명한다.

19일에는 라바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특별한 대사 없이 움직임만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 레드와 옐로우가 앱스토어 에디터와 인터뷰를 통해 입을 연다. 두 캐릭터의 익살스러운 모습과 유머 감각을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바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앱과 두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도 함께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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