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 주가 무려 21%↑...공개 행보 시작한 윤석열 효과?

发稿时间 2021-06-11 09:20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디지틀조선 주가가 상승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전일대비 21.59%(815원) 상승한 4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지틀조선 시가총액은 1689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63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디지틀조선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꼽힌다. 

앞서 10일 오마이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7~8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13명(4만3257명 접촉, 응답률 4.7%)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검찰총장이 35.1%를 기록했다. 

최근 윤 전 총장은 야권 의원들을 만나며 공개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9일 서울 남산예장공원에서 진행된 우당 기념관 개관식에서 윤 전 총장은 "국민의 기대 내지 염려를 경청하고 있다. 좀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입당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그에 대해서는 아직, 오늘 처음으로 제가 (공개 장소에) 나타났는데... 제가 걸어가는 길을 보시면 차차 아시게 되지 않겠나 싶다"며 구체적인 발언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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