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미시스코 주가 21%↑…투자위험 경고에도 상승 이유는?

发稿时间 2021-06-11 09:09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쎄미시스코 주가가 상승 중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쎄미시스코는 이날 오전 9시 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700원 (21.45%) 오른 4만9250원에 거래 중이다.

쎄미시스코는 반도체, 평판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판매 업체다.

앞서 쎄미시스코는 지난달 31일 최대주주인 이순종과 특수관계인 5인이 디엠에이치 외 5인에게 약 314억원 규모의 최대주주 보유주식 212만9957주를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같은 날 에너지솔루션즈는 쎄미시스코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솔루션즈는 6월부터 11월 사이 총 5차례의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348억원 규모의 쎄미시스코 563만775주를 취득하기로 했다.

한편, 쎄미시스코는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돼 10일 하루 동안 거래가 정지됐다.

쎄미시스코는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 주가가 2일간 40% 이상 급등하며 7일 거래가 정지됐었다. 그러나 거래 재개된 8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이틀 연속 상한가로 치솟으며 투자위험종목 지정이 예고됐다.

《 亚洲日报 》 所有作品受版权保护,未经授权,禁止转载。

相关新闻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