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알텍 주가 29%↑..."31억 규모 광중계기, 美 버라이즌에 공급"

发稿时间 2021-06-11 09:35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에프알텍 주가가 상승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기준 에프알텍은 전일 대비 29.81%(1325원) 상승한 5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프알텍 시가총액은 65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250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4월 에프알텍은 5세대(5G) 이동통신용 28G㎐ 광중계기를 미국 최대 이통사업자 버라이즌에 공급했다.  

세계 최초 빔포밍 기능을 적용한 제품으로, 알프알텍은 미국 현지법인(FRTek US LLC)과 31억원 규모의 5G 28G㎐ 광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에프알텍의 지난해 잠정 영업손실은 13억원으로 전년(영업손실 12억원)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고,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4억원으로 6.87% 감소, 당기순손실은 417억원으로 전년(당기순손실 170억원)보다 145.8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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