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주가 1%↑…'40억 규모' 의료기기 국책과제 2건 선정 소식에 강세

发稿时间 2021-06-11 10:18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덴티스 주가가 상승 중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덴티스는 이날 오전 10시 1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원 (1.05%) 오른 1만4450원에 거래 중이다.

덴티스는 최근 총 40억원 규모의 개발과제 2건에 잇따라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국책 과제를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이다. 정화된 압축공기 순환 시스템이 장착된 치과용 진료등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 과제는 덴티스가 주관하며 서울대치과병원이 참여한다. 약 10억원을 지원받아 2023년 12월까지 33개월간 진행한다. 비말을 흡입하고 공기커튼(에어커튼)을 형성하는 장비(모듈)가 장착된 치과용 진료등을 개발한다. 미국치과의사협회 규격의 치과용 공기압축기도 함께 개발한다.

이번 과제는 오는 2024년 12월까지 45개월간 약 30억원 규모로, 외과 및 치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통합 컨트롤 수술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심기봉 덴티스 대표이사는 "최근 의료기기 분야에서 잇따라 국가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개발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디지털 투명교정 등 신사업 외에 기존 의료기기 부문 핵심사업에서도 다양한 국책과제를 통한 연구개발(R&D) 투자로 혁신적인 신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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