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행복청 차장에 문성요 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임명

发稿时间 2021-07-20 09:42
정책기획관, 공공주택추진단장 등 역임
 

[사진=행복청 제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문성요 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이 20일자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신임 차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문 신임 차장은 국토교통부에서 정책기획관, 공공주택추진단장, 주거복지기획과장, 수도권정책과장 등 핵심 분야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2020년 10월부터는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직을 맡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특성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재생을 실현하고 구도심과 노후주거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도시, 주택분야 전문가로 알려졌다.

평소 긍정적인 성격으로 정확한 의사결정과 책임감 있는 업무처리 능력으로 조직 통솔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 차장은 "그간의 다양한 국토교통 분야의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포용적 모범도시로 건설되도록 주어진 소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 차장은 제주 출생으로 제주사범대부속고와 고려대 영문학과를 거쳐 1994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부인 김민정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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