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제약, 슈퍼모델 모임 ‘아름회’와 유기동물 돕기 '합심'

发稿时间 2021-07-21 23:38

[경보제약, 슈퍼모델 모임 ‘아름회’와 유기동물 돕기 '합심']


종근당 계열사 경보제약은 슈퍼모델 입상자 모임인 아름회와 펫 사업 홍보대사 및 유기 동물 봉사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름회는 앞으로 1년간 경보제약에서 선보인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르 보떼(LEPOTE)'가 출시하는 신제품의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경보제약은 아름회에서 진행 중인 유기 동물 돕기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인력, 물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영 경보제약 대표이사와 송은지 아름회 회장 등 양측 임원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태영 경보제약 대표는 "동물용 신약 개발에 매진해오다 아름회와 협약을 맺고 동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동물용 의약품과 건강증진 용품 등의 개발에 적극 투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은지 아름회 회장은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이기에 책임감이 필요하다. 가벼운 생각으로 동물을 입양하려는 사람들은 꼭 보호소 등에서 유기 동물이 처한 상황을 경험하면 좋을 것 같다"라며 "유기견들이 새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매년 동물 10만 마리 이상이 유기되고 있다. 유기 동물 대부분이 시설이 열악한 민간 보호소 등에 있는데, 수용 정원이 찰 경우 20% 이상이 안락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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