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주가 3%↑…지난해 영업이익 19억원

发稿时间 2021-07-23 09:20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네이처셀 주가가 상승 중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처셀은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300원 (3.17%) 오른 4만2250원에 거래 중이다.

네이처셀은 지난 5월 관계사인 알바이오가 개발 중인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이 국내 임상 3상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네이처셀은 "임상시험 수탁기관 LSK Global PS로부터 지난 5월 수령한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에 따르면, K-L 3등급의 중증 무릎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통증 감소와 관절 기능 개선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확증됐고 안전성도 확인됐다"고 말했다.

지난 2월 네이처셀은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이 231억8600만원, 영업이익이 19억24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3.2%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56.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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