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전기전 주가 8%↑..."삼성물산 소형모듈원전 투자" 소식에 강세

发稿时间 2021-07-30 13:48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서전기전 주가가 상승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42분 기준 서전기전은 전일 대비 8.76%(850원) 상승한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전기전 시가총액은 103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998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삼성물산이 미국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전문회사 뉴스케일파워에 대한 지분투자에 나서며 SMR 분야의 투자를 확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서전기전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전기전은 원전 전기부분 최고 등급인 Q-class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뉴스케일파워는 최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뉴스케일파워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오세철 건설부문 사장은 협약식에서 "소형 모듈형 원자로는 친환경 에너지를 접목한 차세대 기술이다. 이번 협약은 삼성물산이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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