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 '주가 12.03%↑'···설비 위탁운전 계약 기간 6개월 늘어

发稿时间 2021-07-30 13:57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발전 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한전산업’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중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7분 기준 코스피에 상장된 한전산업 주가는 전일 대비 12.03%(1600원) 오른 1만4900원에 거래됐다. 전일 종가는 1만3300원이다.

이날 한전산업은 2019년 2월 한국중부발전과 맺은 '연료환경설비 위탁운전 용역' 계약 매출액이 329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2019년 총 매출액 대비 41.5%를 차지한다. 계약 기간도 2021년 6월 30일에서 2021년 12월 31일로 연장됐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한전산업 매출액은 717억원이다. 영업 이익은 64억원, 당기순이익은 4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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