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주가 15%↑..."홍준표, 범 보수권 조사에서 지지율 1위"

发稿时间 2021-09-15 09:5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무학 주가가 상승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2분 기준 무학은 전일 대비 15.06%(1800원) 상승한 1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무학 시가총액은 390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446위다. 액면가는 1주당 200원이다.

무학은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관련주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0~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조사에서 홍 의원은 전주보다 2.8%포인트 오른 16.4%로 3위에 올랐다.

특히 범 보수권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홍 의원이 전주보다 2.4%포인트 상승한 28.7%로 1위였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8.1%로 2위를 차지했다. 

《 亚洲日报 》 所有作品受版权保护,未经授权,禁止转载。

相关新闻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