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주가 6%↑..."美 420억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发稿时间 2021-09-15 13:08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한전선 주가가 상승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6분 기준 대한전선은 전일 대비 6.77%(180원) 상승한 2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 시가총액은 2조432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14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8일 대한전선은 미국 캘리포니아 전력회사로부터 420억원 규모의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2028년 LA올림픽 등으로 급증하게 될 전력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LA 지역에 275kV급 초고압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대한전선은 미국 전력시장에서 주력제품인 초고압케이블부터, 내년 이후 생산될 광통신 케이블 및 해저 케이블까지 수출 품목을 지속적으로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 亚洲日报 》 所有作品受版权保护,未经授权,禁止转载。

相关新闻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