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주가 15%↑...오후 1시 넘자 상승, 무슨 일?

发稿时间 2021-09-24 13:4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디에프 주가가 상승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8분 기준 인디에프는 전일 대비 15.81%(230원) 상승한 1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디에프 시가총액은 99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87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인디에프는 남북경협 관련주다. 

이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담화를 통해 "종전선언은 흥미있는 제안이고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종전선언은 나쁘지 않다. 그러나 지금 때가 적절한지 그리고 모든 조건이 이런 논의를 해보는데 만족되는지를 먼저 살펴보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부부장은 "종전이 선언되려면 쌍방간 서로에 대한 존중이 보장되고 타방에 대한 편견적인 시각과 지독한 적대시 정책, 불공평한 이중기준부터 먼저 철회돼야 한다. 자기들이 자행하는 행동의 당위성과 정당성은 미화하고 우리의 정당한 자위권 행사들은 한사코 걸고들며 매도하려드는 이러한 이중적이며 비논리적인 편견과 악습, 적대적인 태도는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 亚洲日报 》 所有作品受版权保护,未经授权,禁止转载。

相关新闻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