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N 주가 14%↑...유승민 '난임치료 국가전액지원' 공약 때문?

发稿时间 2021-10-14 09:1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SDN 주가가 상승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기준 SDN은 전일 대비 14.65%(315원) 상승한 2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SDN 시가총액은 1316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747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SDN은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 관련주다. 

지난 13일 유 전 의원은 SNS를 통해 "누구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권리를 국가가 보장하겠다"며 이같은 내용의 '무제한 국가난임책임제' 공약을 발표했다.

난임 치료에 따른 신체·정신적 고통 완화를 위해 난임휴가제를 '현행 3일'에서 가임기 여성과 그 배우자에게 각 '유급 1주일'로 확대하고,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도 늘리겠다고 했다.

냉동난자·정자 동결 및 보관비용도 최대 10년까지 국가가 무상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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