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주가 3%↑...경구용 치료제 '피라맥스' 효과?

发稿时间 2021-10-14 09:32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풍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3.61%(2100원) 상승한 6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 시가총액은 3조1897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109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이날 신풍제약은 경구용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피라맥스 임상3상의 실시기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경증 또는 중등증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인 성인 1420명에 대해 피라맥스정의 1일 1회, 3일간 투약 후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한다.

올해 8월부터 내년 8월까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평행, 위약대조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풍제약은 지난 8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임상 3상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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