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 주가 16%↑...오후 2시 되자 폭등, 무슨 일?

发稿时间 2021-10-14 14:0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바이오니아 주가가 상승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4분 기준 바이오니아는 전일 대비 16.41%(8600원) 상승한 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니아 시가총액은 1조530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3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이날 바이오니아의 자회사 써나젠테라퓨틱스는 자사의 섬유화증 신약후보물질인 SAMiRNA-AREG에 대한 해외 검증시험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해외진출 전략은 기존 일정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해당 시험 결과 보고서는 해외 독립적인 기관을 통한 신약후보물질의 독자적 우월성을 입증 받는 계기가 될 것이다. 향후 이 결과를 토대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수출 또는 공동개발 등 다양한 선택지가 생김에 따라 회사에 가치 제고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검토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디딤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AMiRNA-AREG는 바이오니아가 임상 1상을 준비 중인 신약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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