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 주가 8%↑..."실리콘 음극재 원료 생산 자회사로 재평가"

发稿时间 2021-11-25 09:51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녹스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9분 기준 이녹스는 전일 대비 8.42%(2450원) 상승한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녹스 시가총액은 2946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33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1일 리서치알음은 이녹스에 대해 실리콘 음극재 관련 국내 유일 원료 생산 자회사를 지녀 재평가가 전망됐다고 진단했다. 

김도윤 연구원은 "이녹스의 연결 종속회사인 티알에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리콘 음극재 원료 생산이 가능하다. 현재 시점 전세계에서 경쟁 가능한 기업이 없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증권사는 음극재 시장 규모가 오는 2025년 5조6000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07억3709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2% 증가한 544억8206만원, 당기순이익 역시 127억8302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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