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612명, 역대 최다…확진자 3938명

发稿时间 2021-11-25 09:46
사망자 39명…누적 3401명

24일 서울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612명 발생해 연일 최다치를 경신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393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전날보다 26명 늘어난 61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938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42만9002명으로 늘었다.

지역 발생 확진자는 3917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1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으로는 △서울 1757명 △경기 1096명 △인천 259명 △충남 110명 △부산 97명 △경북 97명 △강원 86명 △대구 80명 △경남 72명 △대전 50명 △전남 42명 △충북 39명 △광주 35명 △전북 35명 △제주 29명 △세종 20명 △울산 13명 등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만 3112명이 발생해 국내 발생 확진자 중 79.4%를 차지했다.

사망자는 39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401명으로 늘었다. 치명률은 0.79%다.

입원 환자는 전날보다 14명 증가한 6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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