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이앤씨 주가 6%↑..."러시아 썩쎄스 로켓과 MOU"

发稿时间 2021-11-25 14:15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세원이앤씨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13분 기준 세원이앤씨는 전일 대비 6.54%(85원) 상승한 1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원이앤씨 시가총액은 200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623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앞서 24일 세원이앤씨는 러시아 로켓 전문기업인 썩쎄스 로켓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위성 로켓 신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세원이앤씨는 썩쎄스 로켓과 향후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자회사 스페이스 세원(SPACE SEWON)과 공동으로 한국형 극초경량 위성 로켓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세원이앤씨는 우주 발사체 유공압기기 제작 및 운영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누리호 발사 이후 국가 주도의 우주 개발인 올드 스페이스가 아닌 민간이 이끄는 뉴 스페이스로의 전환이 시작된 가운데 세원이앤씨가 추진하는 한국형 극초경량 위성 로켓 사업의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세원이앤씨, 썩쎄스 로켓, 스페이스 세원이 긴밀하게 협업해 위성 로켓 신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 亚洲日报 》 所有作品受版权保护,未经授权,禁止转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