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권찬 靑 시민참여비서관, 4억3000만원 신고

发稿时间 2021-11-26 08:15
아파트 전세 임차권 1억8900만원·예금 및 채권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시민참여비서관에 강권찬 기획비서실 선임행정관을 내정했다. [사진=연합뉴스]

강권찬 청와대 시민참여비서관이 본인 아파트 전세 임차권과 본인 및 가족의 예금·증권 등 4억323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1년 11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 등록 내역에 따르면, 강 비서관은 본인 명의의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49.94㎡) 전세 임차권을 1억8900만원에 보유하고 있었다.
 
또한 본인과 배우자, 장녀 명의의 예금 2억1529만원, 배우자 명의의 채권 2810만원을 신고했다.
 
강 비서관은 제주 서귀포고를 거쳐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 정부에서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과 기획비서관실에서 각각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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