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산업 주가 15%↑...수소경제위원회 개최 때문?

发稿时间 2021-11-26 09:10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평화산업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6분 기준 평화산업은 전일 대비 15.53%(295원) 상승한 2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평화산업 시가총액은 1205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843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평화산업은 수소 관련주다. 

26일 오전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정부청사에서 제4차 수소경제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수소경제 이행과 관련한 세부 실행 방안을 담은 '수소경제 이행 기본 계획'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3월 열린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는 민간의 수소경제 투자 계획과 정부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당시 SK·현대자동차·포스코·한화·효성 등 5개 그룹을 비롯한 중소·중견기업들은 2030년까지 수소 생산, 유통·저장, 활용 등 수소경제 전 분야에 43조4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민간기업은 수소 생산기술 개발과 생산기지 구축 계획을 비롯해 액화수소충전소 보급 확대 투자, 수소모빌리티(교통수단) 상용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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