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주가 9%↑..."ICT 혁신 신성장 부문 대상 수상"

发稿时间 2021-11-26 09:2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투엔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0분 기준 비투엔은 전일 대비 9.08%(345원) 상승한 4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투엔 시가총액은 1245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794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원이다.

앞서 25일 비투엔(대표 조광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ICT 이노페스타 2021'에서 'ICT 혁신 신(新)성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비투엔은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플랫폼 개발 등을 통해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빅데이터를 비롯한 인공지능(AI) 등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솔루션 개발을 위한 투자에 집중한 점이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자체적인 기술 중 AI 기능을 탑재한 솔루션 ‘SDQ 포 AI’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SDQ 포 AI'는 현재 국내 특허등록을 완료했고, PCT 특허도 출원한 상태여서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상상인이안1호스팩은 비상장 기업인 비투엔과의 합병에 따라 이날 대표이사가 조광원 비투엔 대표이사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또한 합병에 따라 본점 소재지 역시 비투엔의 소재지인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146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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