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더블유바이텍 주가 9%↑...내달 15일 임시주총 소집

发稿时间 2021-11-26 09:29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지더블유바이텍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6분 기준 지더블유바이텍은 전일 대비 9.85%(200원) 상승한 2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더블유바이텍 시가총액은 70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214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더블유바이텍은 내달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

이번 임시주총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이사, 감사 선임의 건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지난달에는 지더블유바이텍은 바이애틱과 중화항체 검사키트 개발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번 중화항체 검사키트는 지더블유바이텍의 항체 개발 기술력과 바이애틱의 항체 정량화 기술,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기술이 접목돼 개발됐다.

회사 측은 백신에 의해 형성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한 항체와 코로나19로 인체에서 만들어진 뉴클레오캡시드 단백질 항체도 측정 가능해 항체 형성의 원인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더블유바이텍은 1994년 설립돼 1999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회사로, Thermo, Fisher, Restek 등 글로벌 기업의 제품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 亚洲日报 》 所有作品受版权保护,未经授权,禁止转载。

相关新闻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