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주가 11%↑...충주 케미칼 공장 준공

发稿时间 2021-11-26 09:2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연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2분 기준 이연제약은 전일 대비 11.03%(4500원) 상승한 4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연제약 시가총액은 815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269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1일 이연제약은 주사제와 내용고형제 등의 대량 생산을 위한 충주 케미칼 공장을 준공했다.

조속한 적격성 평가 및 의약품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진행해 공장 가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2019년 2월부터 2100억원을 투입한 충주 케미칼 공장은 같은 곳에 위치한 바이오 공장까지 포함하면 총 7만6000㎡(약 2만2851평) 부지에, 연면적 5만2000㎡(약 1만5800평) 규모로 건설됐다. 바이오 공장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공장으로 구축됐다.

이연제약은 단기적으로 충주 케미칼 공장에서 제품 및 상품의 자체 생산 전환과 국내 위탁생산(CMO)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는 해외 진출을 위한 글로벌 CMO 사업과 함께 건강기능식품과 천연물 의약품에 대한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

《 亚洲日报 》 所有作品受版权保护,未经授权,禁止转载。

相关新闻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