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주가 7%↑...상승세 이끈 소식이 있다?

发稿时间 2021-11-26 09:51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헬릭스미스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6분 기준 헬릭스미스는 전일 대비 7.26%(1700원) 상승한 2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헬릭스미스 시가총액은 8566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94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25일 헬릭스미스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전략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회사는 국내외 세포·유전자치료제의 임상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CDMO 사업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

유승신 대표는 "국내외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사의 동반자로서 서비스와 솔루션 공급은 물론이고, 나아가 공동 개발까지도 진행하길 기대한다. 세포유전자치료제 산업의 발전에 가치있는 역할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17일 헬릭스미스는 TAG-72 항원을 표적하는 CAR-T 세포치료 기술의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STn 항원을 특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항-STn CAR-T 세포를 제작했고, TAG-72 당단백질상에 STn 항원을 발현하는 암세포에 대한 항종양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유 대표는 "CAR-T 세포치료제는 기적의 항암제, 4세대 항암제 등으로 불리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유전자치료제인만큼, 이번 일본 특허 취득은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특허를 기반으로 TAG-72가 발현되는 암에 대한 항암 유전자세포치료제가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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