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 주가 6%↑..."3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发稿时间 2021-11-26 09:5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서린바이오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1분 기준 서린바이오는 전일 대비 6.55%(1350원) 상승한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린바이오 시가총액은 181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562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서린바이오는 운영자금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제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사채 표면이자율은 0.0%, 만기이자율은 0.0%다. 주당 전환가액은 2만1853원이며 전환비율은 100%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는 137만2809주로 주식총수 대비 비율은 14.66%다.

사채 만기일은 2026년 11월 24일이다.

서린바이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22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0.7% 늘어난 21억원, 당기순이익은 930.3% 증가한 13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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