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주가 7%↑..."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发稿时间 2021-11-26 10:19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올릭스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7분 기준 올릭스는 전일 대비 7.37%(2900원) 상승한 4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릭스 시가총액은 5790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4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23일 올릭스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열린 '2021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2021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회사는 기술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동기 대표는 "올릭스는 RNA 간섭이라는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병에 대한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으로 기술수출을 이뤄내 기술력과 실력을 검증받았다. 2025년 글로벌 3대 RNA 간섭 치료제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대한민국 바이오제약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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