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주가 3%↑…코로나 위험도 '매우높음'

发稿时间 2021-11-29 14:32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알서포트 주가가 상승 중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알서포트는 이날 오후 2시 2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0원 (3.20%) 오른 9340원에 거래 중이다.

알서포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주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9일 코로나19 주간 위험도 평가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방대본은 직전주(11.14∼20) 전국 위험도를 '높음'이라고 평가했는데 한주만에 1단계 더 오르면서 최고 단계인 '매우 높음' 단계에 도달했다.

방대본은 브리핑에서 "국내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는 양상으로, 추가적인 일상화 단계 이행은 불가능하다"며 "악화되는 추세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방역강화대책 시행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은 지난 17일 코로나19 위험도를 3개 영역에서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 주간 위중증 환자 수, 60세 이상 확진자 비율 등 17개 평가 지표로 나누어 매우 낮음·낮음·중간·높음·매우 높음 등 5단계로 평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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