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분단국가 대한민국 안보 최우선...대통령은 군 복무 마친 사람이 해야"

发稿时间 2022-03-05 14:25
"울진 산불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조속한 피해 대책 관계 당국에 촉구한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지난 3월 2일 부산 서면에 운집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국가혁명당 선거대책본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는 5일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은 무엇보다 안보가 최우선이고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은 군 복무를 마친 사람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허 후보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허경영은 월남전(베트남전)에 참전해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겨, 그 누구보다도 전쟁의 참상과 국가 안보가 얼마나 엄중한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972년 배트전에 참전했고 국가유공자라고 주장했다.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허경영과 이재명, 윤석열의 3파전은 월남전 참전 용사 허경영과 미필자 이재명, 윤석열과의 안보 3파전으로 명분은 허경영 후보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안보 우위가 표로 직결해 허경영 후보가 상승 기류를 타기 바란다"라고 기대했다.

허 후보는 "이 후보는 왼팔 장애로 입대가 면제된 사람"이라며 "이 후보는 '왼팔 장애 때문에 넥타이도 양손으로 멜 수 없다'고 했고, 최근에는 얼굴이 없는 약간 굽은 팔만을 보여주는 사진을 올려 자신 왼팔이라며 자기 팔이 장애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 후보가 병역 검사를 받은 1982년 8월 부동시 기준을 보면 좌우 양쪽 눈의 차이가 3.00 디옵터 이상이거나 양쪽 눈의 차이가 2.00 디옵터 이상이면서 오른쪽 눈이 나쁘면 병역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허 후보는 사전투표 두 번째 날인 같은 날 오전 "대통령 선거 운동도 중요하지만 울진 산불이 심각해 선거 유세 일정을 일시 중단한다"며 "산불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조속한 피해 대책을 관계 당국에 촉구하고 신속한 진화와 피해 상황을 빨리 파악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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