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마친 허경영 최종 득표율에 정치권 촉각

发稿时间 2022-03-09 13:50
대선 기간 내내 이슈 쏟아낸 허경영···"사전투표는 부정선거"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청계천에서 거리 유세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9일 경기도 양주시 삼상초등학교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허 후보 측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허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년들과 Q&A를 진행하는 동영상을 올리는 등 '투표했죠'라며 지지자들에게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허 후보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허경영이 예측하고 경고했지만, 이번 대선은 사전투표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하고 국민의 소중한 참정권이 침해받는 자유민주주의 최대 위기"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는 코로나 확진자 사전투표 부실 관리 논란에는 "엄중하고 투명하게 공정선거를 해야 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허경영에 대해 불공정ㆍ불공평ㆍ불평등 행위를 할 때 이미 사전투표 부정선거는 예견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승만 정권 때 선거 책임자인 최인규 내무부 장관이 사형됐으며 노정희 중앙선관위원장, 선거 주무 장관인 행정안전부 장관과 법무부 장관 등은 선거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책임은 중하게 묻는 대신 본인이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하면 극형을 면하게 대통령의 사면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전날 오후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유세를 통해 "온갖 탄압과 핍박으로 저의 선거운동을 방해한 이번 대선은 원천적으로 무효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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