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주가 5%↑…尹대통령 방문 소식에 강세

发稿时间 2022-06-23 09:0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상승 중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00원 (5.61%) 오른 1만695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구 두산중공업)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2일 경남 창원에 있는 자사의 원자력 공장을 찾아 원전산업 협력업체들과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원자력 공장을 방문한 대통령은 윤 대통령이 처음이다.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원자력공장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신한울 원전 3·4호기 사업 중단으로 제작이 멈춰 있는 기자재 적재장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공장은 국내 유일 원전 주기기 제작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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