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오후 비...대구 35도 폭염

发稿时间 2022-08-13 11:32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13일 전국이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7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서쪽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전국 곳곳 비가 온다. 대구 35도 등 남부지방에서는 폭염이 이어지겠다.
 
1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 북부 30∼80㎜, 충청권 남부·경북 북부 내륙·서해5도 20∼60㎜, 강원 영동·남부지방(경북 북부 내륙 제외)·제주도 및 울릉도·독도 5∼30㎜ 등이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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