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0 한중’라이브 커머스 센터’ 서울 명동에서 개소

发稿时间 2022-04-23 21:03
“D20 한중 라이브 커머스 센터”(이하 센터)개업식이 22일 서울 명동에서 열렸다.

해당 센터는 한중 왕홍(인플루언서) 교류협회와 주식회사 D20에 의해 공동 설립되었으며, 한·중 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를 위한 고품질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양국의 소비 및 유통 등 기업을 위한 가교역할을 하며해외 전자상거래 전문인재를 육성하고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D20 한중 라이브 커머스 센터”정문  [사진=아주일보]


한중 왕훙 교류협회 김태희 회장은 개업식에서“중국의 소비형 전자상거래 시장은 규모가 거대하고 완전한 구축망을 가지고 있어, 특히 한국의 중소기업이 해외로 진출하기에 가장 좋은 선택 중 하나”라고 말했다.해당 센터는 입주기업과 업계 종사자들에게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의 컨설팅을 제공하고, 왕훙(인플루언서) 양성 과정을 개설해 양질의 인력을 업계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중 실크로드 교류협회 이선호 회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공급망의 불확실성에도 중국 내수시장은 여전히 큰 활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양국의 탄탄한 무역협력 경험과 정책적 지원은 한국 기업의 중국 내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중 수교 30년 이래, 중국 주민들의 생활 수준이 향상되고 소비시장이 커짐에 따라 앞으로 한국의 고급 소비품이 중국가정에 더 많이 유입될 전망이며, 해당센터는 중국의 질높은 개방의 속도를 따르고 양국 간의 무역 협력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D20 한중 라이브 커머스 센터”내부  [사진=아주일보]


해당 센터 사무실은 총 5층으로 제품 전시실, 웹캐스트 룸, 행사장과 모바일 부스 등 구역을 갖추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센터는 기업과 개인을 위해 완전하고 표준화된 입주절차를 제공하고 온 · 오프라인의 신청경로를 개설해 현재 이미 80여개 기업과 개인이 입주했다.
 

“D20 한중 라이브 커머스 센터”개업식  [사진=아주일보]


한국의 대표적인 핵심 상권인 명동이 2년 넘게 신종 코로바이러스로 인해 큰 타격을 받았다. 이날 개업식에는 업체 대표, 일반 소비자들이 참석해 명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개업식을 찾은 한 명동 상인은 기자들에게 “명동이 이렇게 활기찬 모습을 오랫동안 보지 못했다”며 “현재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 방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으니, 이런 플랫폼을 통해 더 좋은 제품들이 중국에서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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